진로에 대한 고민이 크네요 ㅠㅠ

저는 노무사를 준비하고 있는데 가족들이 반대를 하네요...
 
차라리 공무원을 준비하라면서요....
 
그러면서 오늘 공직박람회 꼭 갔다오래 해서 갔습니다...
 
근데가니 조금 혼란스럽더라구요...
 
거기 공무원들이 "이번이 적기다", "어제 뉴스에서 공무원 증원한다는데 이번이 기회다"이런말 들었는데
 
갑자기 솔깃 하더라구요....
 
노무사를 준비하게 된계기도 학점망에 취업에 대한 스펙이 없이 대학 6년동안 허송세월한게 너무 컸습니다...
 
학점과 취업에대한 스펙을 뒤집기에는 전문자격증 아니면 공무원이었는데 결국 노무사를 선택하게 되었죠....
 
암튼 제가 노무사를 준비하게 된 계기입니다....
 
노무사란게 주변에서는 생소한직업해서 모르는사람들은 반대하지만
 
알거나 준비한사람들은 열심히 하라고 하더라구요...
 
암튼 오늘 공직박람회가서 제 마음이 너무 갈대같고 무능력하다는걸 깨달았네요...
 
미래에 대한 고민이 너무 깊어진거 같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