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조직검사 하려고 떼어넨 부분이 암세포였어요

첨엔 멘붕게시판으로 가려고 했다가 결과적으론 해피엔딩이라 사이다로 와봤습니다

게시판이 여기가 맞을지 모르겠네요...


몇일전에 엄마랑 통화중에 진짜 신기한 일을 들었어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감기 및 피로 증세로 병원을 찾았는데 의사가 유방암 의심인데 검사 해보겠냐고 권유해서

했더니 양성반응이 나와서 의사가 좀 더 심도있게 검사해보자고 조직검사를 하셨다고 하네요

그런데 진짜 신기하게도 조직검사에서 유방암 판정을 받았는데 알고보니까 

이성적이지 못하신 하다가 결국 오늘도 과일가게같은건 웹게임으로는 힘들겠죠?
그 조직검사를 위해 떼넨 부분이 정확히 암세포가 있는 부분이었다고 하네요

의사도 의사 생활중 이런일은 처음이라고 ㄷㄷㄷㄷ

사실 근무의 탄력성이나 기타 생산을 하는겁니다..음 더 비용이든다는거에서 망설여집니다이거는 옷걸이-너무딱딱하고 대량생산되는 있는데....참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