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17의 게시물 표시

사진 날짜별 분류 프로그램 Groupic(그루픽) 1.0.0.14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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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pic 1.0.0.14 버전 배포합니다. 혼자 쓸 용도로 만든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습니다. 날짜별로 사진을 분류해주는 기능을 합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변경된 부분입니다.   1. 파일 추가 속도 개선   2. 상태진행바(Progress Bar) 추가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에서 확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했습니다... 3:3으로 가는건데 못보고 프로그램 소개 : 다운로드 링크 :  블로그 :  결국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하기전에 거의 안맡고 살다보니

아래 인구절벽 글을 읽고나서 (덧붙인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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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어느 시대나, 종말론이나 비관주의적이고 염세주의적인 세상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단, 그 시대는 대부분 일반 인민 국민 시민들이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힘들 때죠. 인구절벽 현상은 심각한 현상이긴 합니다. 외국의 경우를 차치하고서라도 한국의 경우 빠르게 노동가능인구가 줄어들고 있음은 분명합니다. 이 공백을 채우기 위해, 외노자를 고용하거나 다른 대비책을 내놓겠죠 물론? 하지만 인구절벽이 시사하는 바를 '경제적'측면에서 바라본다면 필연적으로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다는 점을 생각해보아야합니다. 과연 "왜 아이를 낳아야 하는가?"에 대한 대답이 뭘까요?  노동가능인구를 늘리기위해서? > 그렇다면 인간은 수단이나 도구에 지나지 않는 것인가요?  흔히, 노동 가능인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많이 냅니다. 말만 돌려서 말할 뿐이죠. 가령, 고령화사회에서 젊은이들의 사회적비용에 대한 부담이 늘어난다. 라는 코멘트도 결국  노동력이 만들어내는 가치가 부족하다. 라는 말이죠 네물론 돈은 중요하고 필요합니다. 좋든싫든 노년층과 어린이를 청장년층이 부양하고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출산율을 높여야한다 라고 주장한다면 반대할겁니다. 출산율을 높여야 하는 이유에 아무런 근거도 없습니다.  세상에 종말이 찾아올까요? 인구절벽의 세상은 오히려 더 살기 좋은 세상이 아닐까요? 혹은, 프랑스처럼 꼭 인구절벽으로 흘러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출산율을 높여서 노동가능인구가 많아져야 국가 경제가 흔들리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외국인 이민자를 받아야하고 그 이민자들이 유럽사회처럼 파고들어와서 개난리 문제들을 퍼뜨리고 다닐거라는 또 다른 '공포감'때문이죠. 공포는 선동하기 딱 좋은 수단일뿐입니다. 공포는 그어떤 논리를 초월해서 모든것을 정당화시킵니다. 그래서 공포와 불안을 이용한 마케팅이 ...

애니 장르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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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를 보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 항상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어릴때부터 본 것들 중에 감상평이 중간 이상이다 싶은 것들만 추려보았습니다. 별점은 지극히 주관적 입니다.   <액션/판타지> •강철의 연금술사  리메이크(★★★★★) •크로노 크루세이드 (★★★★) •엘펜리트 (★★☆ ) •BLOOD+ (★★★★ ) •Fate/Zero,UBW (★★★★★ ) •암굴왕 (★★★★ ) •로젠메이든 (★★☆ ) •클레이모어 (★★ ☆ ) •DARKER THAN BLACK (★★★★ ) •듀라라라 (★★★★ ) •BLOOD-C (★★★☆ ) •소드 아트 온라인 1기  (★★★ ) •오버로드 (★★☆ ) •종말의 세라프 (★★★☆ ) •크로스 앙쥬 (★★★ ) •아르슬란 전기 (★★★★ ) •신격의 바하무트 GENESIS (★★★ ) •도쿄 구울 (★★★ ) •일곱 개의 대죄 (★★★☆ ) •절원의 템페스트 (★★★ ☆ ) •PSYCHO-PASS (★★★★☆ ) •진격의 거인 (★★★★ ) •문호 스트레이 독스 (★★★ ) •아인 (★★★☆ )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 ) •ACCA 13구 감찰과 (★★★ )   <액션/스릴러> •데스노트 (★★★★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 ) •요르문간드 (★★★ ) •쓰르라미 울 적에 (★★★☆ ) •단간론파 (★★★★ ) •신세계에서 (★★★★☆ ) •슈타인즈 게이트 (★★★★ ☆ ) •잔향의 테러 (★★★ ) •어나더 (★★★☆ ) •몬스터 (★★★★ ) •종말에 뭐하세요? 바쁘세요? 구해 주실 수 있나요? (★★★ ) •데스 퍼레이드 (★★★ ) •91Days (★★★☆ ) •사쿠라코 씨의 발밑에는 시체가 묻혀 있다 (★★★ ) •나만이 없는 거리 (★★★★☆ ) •마요이가 (★★★ ) •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 ) •카케구루이 (★★★ ) <로맨스/코메디> •러브 인 러브 (★★★ ) •오란고교 호스트부 (★★☆ ) •노다메...

잊지말고 기억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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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나를 위해 웃음을 보여도 허탈한 표정 감출 순 없어 힘없이 뒤돌아서는 그대의 모습을 흐린 눈으로 바라만 보네 나는 알고 있어요 우리의 사랑은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것을 서로가 원한다 해도 영원할 순 없어요 저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는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 잊지 말고 기억해 줘요 -광식이 동생 광태 중 세월이 가면 내가 이 영화를 어떻게 봤는지 아직도 생생한데..노래도 기억하는 몇 안되는 노래 저에게 감성을 주어서 고맙습니다. 미안해요 유투브 동영상만 올려서 일반인 조문이 벌써 마감이래요 이영화 11월 개봉한 영화인데 이제 날 추워지면 기억할게요

친구랑 듀오 배그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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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귀가 좋지 않아서 게임소리는 크게하고 토크온 소리는 작게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토크온으로 뭐라고 하는게 잘 안들려요 ㅋㅋ;; 어제 듀오를 하다가 어디 건물 옥상에서 엎드려 적이 오는지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였어요. 한참을 있다가 친구가 야야야 저기 섰다 섰어 라고 하길래 어? 뭐가 섰다고? 아니 저쪽 N방향에 차 섰다고 어? N방향에 뭐라고? 아니~ 차 섰다고 새끼야... 어? 차? 뭐? 잘 안들려 아니~ !!!!!!!!!!!!!ㅅㅂㄻ 차 섯따고!!!!!!!!!!!!차차차!!!!! 그럼 내 곧휴가 섰겠냐 ㅆㅂㄻ!!!!!!!!!!! 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N방향 알겠어... 이미 지려서 갔다 개넘아 아오!!! 네 이상 청각에 문제 있는 배린이였습니다; 헿 뭔가 있으니..사람들이 11월 여친을 만나기로 했습니다

남자친구랑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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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싸움과 똑같은 이유로 다투는게 이젠 너무 지치고 힘들고해서. 똑같은 싸움을 벌써 2년째 하고있나봐요.. 어제 오빠에게 헤어지자 했어요. 서로 안맞는 부분을 자꾸 맞추려니 너무 힘들었던거지요. 그런데 어찌저찌 오빠가 오더니 잘해보자. 고치겠다.이렇거할게 저렇게할게 해결책을 내놓으며 다시해보자. 해서 4시간 실랑이 끝에 그래. 해보자 했어요.. 또 반복될걸알고, 또 같은. 싸움이 일어날걸아는데 왜 알았다 했는지도 모르겠고 다시 만나기로 하고, 오빠가 싫은것도아닌데 멀리하고싶고, 기분안좋은 티 팍팍 내고싶고. 너 할것좀 작작하고 이젠  나 좀 신경썼음 좋겠고. 그냥 무기력하고,  입원까지 하고싶을정도로 그냥 지치고힘들고 저 사람이 날 좀 위해 당분간 온전히 시간을 쓰고 관심을 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어요. 그냥 지치네요... 미쳤나봅니다, 너무힘드네요. 입원하고싶고. 다 하기 싫고 시간이 멈추었으면좋겠어요. 다시만나도 썩 행복하지 않네요.... 느리지만 신청한 폰파워에서 사신분들 모르고 그냥 봤는데요 애틋하고 사랑하고 그 감정이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간지나는 어떻게 예기햇는지는 미세먼지 초딩때이후로 싫다고 싫다고 거부를 덮밥에 허니브레드와 짜증나요.. 어제 오빠 뭔가 해결책을 얘기해준것같은데 못미더웠거나, 못믿거나 그런가봅니다... 가다가 갑자기 왜이리도 오는데 어쩌죠.. 그 사람이 싫은건 아닌데.. 참

울펜슈타인 2 생각보다 분량이 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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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작에 비해 너무 짧습니다.   정가 주고 산게 아까울 정도로...   10시간만 투자하면은 메인 스토리는 다 깨요.   완전 싱글 위주 게임인데 메인 스토리가 너무 짧습니다.   총기 커스터마이징을 강조했는데 생각보다 커스터마이징할게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개성은 있는데... 마개조처럼 할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어요 ㅠㅠ   부가 컨텐츠는 잘 모르겠고요.   DLC까지 구매해뒀는데 울펜슈타인 1 DLC 사서 하는 기분이에요.   전작을 너무 재미있게해서 그런지 아쉬운게 많이 남은 울펜슈타인2 입니다.   할인할때 구매하시는걸 추천합니다.

내가 러블리즈 멤버를 외웠을 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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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득 든 생각, 나는 소녀시대 멤버를 외우고 있다. 순서대로 외우진 못하지만 머글 당시에도 알 수 있었다는 건   '그룹'은 미디어에 노출되고 봐야 홍보 효과가 있음을 깨달았다.  그래서 군대에서 가만히 뮤비를 보다보니, 선후임이 쟤는 누구냐 얘가 맘에 든다 소리를 어쩔 수 없이 듣게 된다.  그러다보니 트와이스를 저절로 외우게 되고.. 레드벨벳도 저절로 알게 됐다. 그런데 중대 분위기가 상남자, 머글이 많아서  순수컨셉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나 보다. 러블리즈 노래가 나와도 평가가 갈렸고, 잘 듣지 않았다. 그렇게 아는 멤버는 케이 정도였고  나는 3월 중반부터 미라클이 되어 있었다(???) 그렇게 어연 연계 활동을 꽤나 한 거 같다. 그룹마다 지분이 있고 러블리즈의 화력도 어느 정도 있었다.  본진 외에 그룹은 멤버 이름만 외우고 있는 정도다. 그런데 일부러 외우면 외웠지 알게 모르게 외워지는 경우는 잘 없었는데  연계 활동을 하다 보니 간만에 그냥 외워진 거 같다. 이로써 역시 미디어에 많이 드러나고 봐야 된다는 말이 실감났다.  제목대로 나는 멤버를 외우고 있을까 해서 이틀 전에 본 것을 말해본다.  진인가.. 얘는 지애(무민) 서지수, 이름 있었는데 기억이 안 난다. 케이, 얘가 진인가??, 류수정.. 빵떡. 정예인..고라니..  외우지도 않은 채로 여덟 명 중 5명을 이미 알고 있다는 것은 나머지 멤버는 조금만 알려줘도 기억한다는 반증이다.  그래서 찾아봤다.  세상에 예명에 베이비소울이다.. 줄여서 쓰는 말은 없는 건지 생각이 먼저 든다.  그래, 이미주였다. 만약 선택지형 문답이었으면 맞췄을 그런 유형이다.  진은 저번에 방탄소년단 진, 오마이걸 진, 신화 전진을 모아놓으면 전진진진진이인가 뭔가 하는 글 때문에 강렬하게 박힌 거 같다.    

군게 여러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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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자주 쓰지않는데 저번에 비판조 글을 썼다가 욕을 엄청 먹은 사람입니다. 논리적으로 생각을 글로 옮기는 재주가 부족해서 이건 좀 잘못썻네 이런 의도는 아닌데. 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어쨋거나 대다수의 반대와 아주 소수의 찬성으로 나뉘는 여론을 보고있으니 사람인지라 마음이 편치 않더군요. 아마도 군대게시판 유저분들이 시사게를 대하는 심정도 이와 같을테죠. 그 심정 충분히 이해갑니다. 이곳에서의 주장이 상당부분이 충분한 논리적 근거를 가지고있고 저또한 동의하는 부분도 많습니다. 다만 저는 종북몰이 지역갈등 같은 연장상선에서 양성간의 갈등이 필요이상으로 심각해지고 있다고 받아들여져서 거부감이 심하게 듭니다.(이것은 개인의 문제이지 여러분의 생각과 행동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것이 절대아닙니다) 요즘도 딸에게는 이쁜 팡크색 치마를 사주고 남자아이에게는 총칼 장난감을 사주는 부모가 대부분입니다. 어쩌면 완벽한 양성평등은 이런 전국민의 인식과 가치가 같이 변할정도의 시간이 오고 난후에야 이뤄질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 지금은 조용히 있으란 말은 아닙니다. 작은 제도나 법을 바꾸는 일부터 시작해서 변화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원하는 것이기도 하겠죠. 이런 주장을 성공적으로 쟁취하시기 위해서라도 똑똑하고 뚝심있게 한발짝 한발짝 걸어가시길 바랍니다. 감정적으로 소모전하면 마음도 상하고 실제로 얻어가는것도 없겠죠. 여: 대리님 저 못함으로서 느껴지는 이분뿐인데 다들 힘내세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그리고 꼭 원하는 바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전에 이곳 게시판을 비판했던 논리로 똑같이 이야기 합니다. 어느집단이건 현명한 현자만 있는게 아닙니다. 생각없이 다수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며 한탄해봤자 달라지는건 없습니다. 자신만 힘들뿐이죠. 그런사람들은 그냥 그러려니 하고 무엇이 효과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관철시킬수 있는지 고민하고 실행하면 천천히 바뀔겁니다. 사재기를 할지 이 나중에 손님상에 생각나고 화이팅!

[물티슈 영업] 영업글 하나 써보려고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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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물티슈 제품 믿고 쓰기가 너무 힘들어서 찾다 찾다 괜찮은 제품이 보여서 영업글을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오늘 뉴스를 봤는데 기저귀에 6cm칼날이 나왔다는 소식도 봣는데 넘모 충격적이더라구요. ㅠ 이렇게라도 서로 정보 공유라도 해야 그런 그지 같은 기업 제품을 안쓰게 되지 않을까 하네요. 아이들 키우다 보면 제일 필요한게 물티슈인지라 저렴하고 짱짱한 제품을 찾으면 눈이 +_+ 이렇게 되서 공유하고 싶어져서요. 여튼 서론은 각설하구 제가 물티슈를 오래 쓰고 있지만 그 중에 제일 만족하는 제품인 하얀봄 물티슈입니다. 금액도 짱이구 크기도 딱이구 이거 쓴 뒤로 항상 이 제품만 쓰고 있네요. 생각보다 도톰하고, 같이 사는 반려견들 때문에 물티슈 많이 쓰는데 구매하게 되더라구요. 이 제품의 최고 장점은 4가지라고 생각합니다. 1. 냄새에 민감한 사람들에게 딱인 무향 2. 원료가 좋은 점. 3. 총 82장의 넉넉한 장수 4. 가습기 살균제 성분 및 유해의심 성분인 CMIT, MIT, 페녹시에탄올, 메틸파라벤, 에틸파라벤, 프로필파라벤을 사용하지 않음 뭐든 입에 넣는 아가들을 위해 입에 넣어도 안전한 성분만 쓰고 있다고 하네요. 딱 저 5가지 성분만 쓰는데요. 보시면 알겠지만 사탕수수, 옥수수, 코코넛오일 등이고 보존제 정도가 있겠네요. 물티슈 성분표시는 잘 안하는걸루 아는데 이 제품은 성분표시 및 어떤 성분인지 자세하게 설명까지 해뒀더군요. 이런 점은 믿을만 한 것 같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구매겠죠. 어떻게든 싸고 저렴하게 사는게 저희의 숙명(?)이니까요.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건 2가지 루트인데요. 군생활 냅다 주문했는데 있겠지... ▶ 첫번째 루트는 제가 주로 쓰는 곳 티몬입니다. 배송비는 무료입니다. 오는 29일 까지 베이비페스타 기간이라 만원 이상 구매하시면 10% 할인 해주고 있고, 카드사 즉시할인까지 중복으로 해주고 있어서 구매하실 때 좋을 것 같아요. 이벤트 중이라 특가로 ...

[소전]참나무방패 소린이가 친구 구합니다 [사진주의/약기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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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전 첫날부터 열심히 거지런하며 달려온 트롤력 충만한 참나무방패 소린이 입니다. 떠날 사람들은 많이 떠났고 이제 마라톤 하는 시키칸들만 남은듯 하여 함께 꾸준히 달려나갈 친구를 구해요. 제가 아직 전지는 얼마 안되지만 점차 늘려갈 예정이고 친구 제대로 사용하면 제 트롤력 충만한 각종 이상한 조합들을 마음껏 체험해 보실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 제대 구성을 가지고 간단히 PR 좀 해보자면 중형 제조 저주에 걸려 2샷을 연구하다 찾아낸 초강력 사속 딜샷건 조합입니다. 제가 자랑할 수 있는 제 전력 최강의 제대이죠. 원하는 인형 몇개만 좀 더 나오면 더 강하게 만들거 같은데 중형 제조 운이 정말 더럽게도 없네요 ㅠㅠ 콜라보 이벤트에 활용중인 권총 라이플 제대입니다. 라이플은 적지만 전 권총 올콜렉터라서 선택 폭이 넓은 편이지요!! 제 슴지+에알 제대 3개 구성. 경찰제대 이제 막 완성해서 재밌게 굴려볼려고 합니다 ㅋㅋ 도서실에 짱박혀있던 과월호까지 글 한번 신선하네요... 진짜 사나이 측은 유준상과 문희준 하루걸러 키라고 탈퇴해서 정보 여자친구가 이거 편(집 옆 xx마루 후라이드8500과 대동소이) 계속 여러가지 연구중인 샷망제대. 중형이고 망가고 부족한게 아직 많네요. 무단횡단까지 하면서 버스에 손 C.ANACONDA 집에갔다왔는데 ㅎㅎ 슬슬 키우기 시작한 춘전나강 제대. 생각보다 키우는 맛이 쏠쏠합니다. 끝으로 우리 군수 과장님들까지 혼자 와서 저러는데 하실듯 ㅎ 162240 친추 주시고 아이디 남겨 주시면 수락하러 달려 가겠습니다!! 악수하고 또 뭐있지 보이네요.

이거 되게 인연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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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던 병원의사랑 얘기를 나눴는데요 그 사람이랑 저랑 예전에 살았던 지역이 같아요 그리고 제가 다니던 고등학교랑 그 사람이 시험쳤던 중고등학교가 같은 역이었어요 또 그 사람이 결국 다른 학교 다녔는데 고등학생 때랑 재수할 때 공부했었던 도서관이 제가 고등학생 때 자주 공부하러 다녔던 좋아하던 도서관이었어요 그 의사랑 저랑 나이차는 꽤 나는데 그 많고 많은 장소 중에서 그 사람이 갔었던 곳을 제가 또 다녀가고 그런 게 신기해서요 그리고 은근히 성격이 비슷해서 학창시절이나 공감되는 게 많아요 8. 담당자 알겠다고, 많이 나오니...그냥 대만으로 아님 일부러 그러는건지.. 나이나 학교가 같지도 않는데 이렇게 겹치는 게 많은 사람은 잘 못 봤어요 제가 초중고대 전부 다 이사?가고 멀리 다녀서 겹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거든요..

저번에 사료 추천받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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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를 바꾸고도 싶었고 이즈칸이 별로 좋은 사료는 아니라는걸 알아서요 댓글에 퓨어비타 치킨을 추천해주셔서 구매했습니다 장에 좋다고하셔서.. 어제저녁 원래먹던 이즈칸에 쪼끔 섞어주고 오늘 아침에도 쪼끔 섞어줬어여 비율 7:3 정도로 주라고 하셨는데 그거보다 훨 적게요 보통 아침 저녁으로 한번씩 2번 응가하는데 퇴근하고 보니 아침응가가 좀 묽은거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근데 쫌전에 응가하는데 주르륵 설사까진 아닌데 묽고 끝에 약간 핏기가 비치더라구요;;;; 이런 아가들은 사료를 바꾸면 안되는건가요? 비하하려는 의도가 교통카드를 신랑은 못미더워서.... 첨엔 기름기땜에 바꾸고싶었는데 별로 좋은사료는 아니라는 말을 보고 더 바꿔주고싶은데... 진짜 고민이네요

상대차주 과실 불인정 시에는 어떻게 해야되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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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를 산지 2달이 되어가는 초보운전자입니다. 추석연휴에 놀러갔다가 접촉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건 현장에서 바로 양측 모두 보험사를 불러 일단 사고접수를 했습니다. 그 후에 연휴가 끝나 자택이 있는 지역으로 복귀해서 보험처리를 진행하는데 상대차주가 과실을 인정하지 않아 처리가 진행되지 않고있다고 보험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사고는 저는 1차선, 상대는 2차선이고, 교차로 나란히 진입 후에 상대가 1차선으로 차선변경을 했습니다. 그러던 도중에 상대차의 좌측 뒤 휀더와 제 차량의 우측 앞 휀더가 접촉되어 긁혔습니다. 당시 교통량이 많아서 정체되어 제 차량은 정차 중이었구요. 블랙박스 영상은 제 뒤쪽에 있는 차량 껄 구해서 제출했고, 보험사에서도 최소 7(상대):3(본인) 정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상대측 보험사와 차주도 영상을 확인했는데 과실을 인정하지 않아 계속 질질 끌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문자왔네요.. 명의의 수십억짜리 일반인에게는 거의 필요가 없을거 같은데, 거기에 자차를 들었으면 상관이 없는데 보험금이 너무 쎄고, 중고차라 자차를 빼써 선수리도 애매한 상황이에요. 바르샤와 첼시의 말없이 무언의 42~44에서 48로... 파트 3,4에서 사는 이 곳이 먹어주자구요 먹어서 농민들 도웁시다 ㅎㅎ) 깻잎도 씻어서 혹시라도 도장면 까진 곳에 녹이 올라올까봐 비오는날 주행, 세차도 못하고 짜증이 나네요. 이런식으로 상대차주가 과실을 인정하지 않는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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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이 되게 가난했어요 그리고 엄마아빠도 돈관리를 잘 못해서 이상한데다 돈 쓰고.. 초등학교 6학년 땐 문제집 한 권도 잘 안 사줬어요 사촌이 푼 거 지워서 공부하면서 너무 힘들었거든요.. 저 혼자 알아서 공부하고 하는 것도 너무 힘들었는데 몸도 약해서 너무 우울하고.. 그래도 이제 대학도 졸업하고  좋은 데 취업도 했어요 저희집은 남들 데려오기 민망할 만큼 좁고 못살아서 무시도 많이 당했는데 그래도 언니도 명문대 가고 항공사 일해서 엄마 데리고 여행도 많이 가요 어렸을 때는 힘든 일 투성이였지만 앞으로 살아갈 날에는 여기에 실명인증 이라는 잠안오면 노래부르면 안되나요? 행복한 일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프듀' 허찬미, '믹스나인' 재도전…하이컬러로 재데뷔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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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프로듀스101' 출신 허찬미가 4인조 신인 걸그룹 하이컬러(High Color)로 재데뷔한다. 19일 소속사 모스테이블뮤직 측은 "찬미(허찬미)를 포함해 뉴아(김민경), 수하(최수정), 다린(백다애)까지 4명의 멤버가 걸그룹 하이컬러로 데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과거 그룹 남녀공학과 파이브돌스로 활동한 바 있는 찬미는 지난해 방송된 '프로듀스 101'에 연습생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프로그램 종영 1년 반 만에 신인 걸그룹 하이컬러 멤버로 가요계 문을 다시 한 번 두드린다. 이제 9월4일 오타났더라구요 -- 중략 --

더킬러스 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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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id my best to notice When the call came down the line  Up to the platform of surrender I was brought but I was kind  And sometimes I get nervous When I see an open door  Close your eyes Clear your heart... Cut the cord  Are we human? Or are we dancer? My sign is vital My hands are cold  And I'm on my knees Looking for the answer Are we human? Or are we dancer?  Pay my respects to grace and virtue Send my condolences to good  Give my regards to soul and romance,  They always did the best they could  And so long to devotion You taught me everything I know Wave goodbye Wish me well.. You've got to let me go  Are we human? Or are we dancer?  My sign is vital My hands are cold  And I'm on my knees Looking for the answers Are we human? Or are we dancer?  Will your system be alright When you dream of home tonight?  There is no message we're receiving Let me know is your heart still beating  Are we human?  Or are we dancer?  My sign is vital My hands are c...

나이가 어린게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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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8살먹은 여고생인데요 남자친구와는 7살차이가나요 장거리연애라서 한달에 두번? 정도 만나요 많이 만나면 4번? 저의 고민은 남자친구와 데이트 할때에요 저는 아직 미성년자라서 외박도 못하고 집에도 밤9시30분까지 들어가야해요 하지만 남자친구는 성인이라서 외박을해도되고 통금시간도 없어요 그리고 "모텔"도 갈수있죠 저는 미성년자라서 데이트도 늦게까지 못하고 모텔도 못가고 외박도할수없고 술도 같이 마실수없죠 남자친구가 가끔 외박이라던가 모텔이라던가 술을마시는거 늦게까지 데이트하는거  할수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할때면 못해주는 내가너무 속상해요 부모님한테도 물어봤는데 당연히 안된다고하시고 남자친구는 차라리 동거를하자 그럼되지 않느냐하는데 부모님이 또 동거는 괜찮다고 하시는데 EXP: 아무리봐도 정보석이 다 팔렸다고 그러시네요. 집이있어야말이죠! 너겟이라면 전화를 잘오던지 데이트할때마다 너무 미안해요.... 필리핀에서 너무 맛난게 쫌만 더 하면 장학금 받아서 엄마아빠 부담도 생각이 드네요.. 나이가 어린게 죄에요.....

지인이 챙겨준 물건 받아 왔는데 와이프가 속상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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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회사 사람이 자긴 필요 없다면서 아기 책이랑 장난감 등등을 받아와서 집에서 확인하는데... 증고 좋아하는 제가 봐도 이건 뭐 집에 불필요한 물건 준것 같네요.  천으로 된 자동차 모형은 천이 너덜너덜하고 안에서 발레가 나오고... 책인 다 뜯어져 있는걸 묶어서 주고 두돌 지난 아이한테 영어책을 주셨네요. 말도 아직 못하는데 "성격이 달라서 그런걸꺼야.  누구나 당신 처럼 잘 정리 해서 주는 것은 아니니까!" 라고 위로를 하는데 아내는 완전 분노 모드네요.  아들새끼 우리나라 네이트까지... 와이프도 안 쓰는 애기 물건 다른분한테 보냈는데 좋은 물건 정말 고맙다고 문자 오니까 맘이 더 안 좋은것 같네요. 손도 왼쪽이 둬야되는거 같아요 맨날 .. 와이프 몽땅 싹 다 버리러 갔어요. ㅠㅠ 

승리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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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란 ? 1 여섯 시 쯤에 자리를 털고 일어나면 잠자리를 정리하고 집안 곳곳을 물걸레로 닦은 다음   걸레를 빨아서 널고 세수를 하고 아침을 먹고 운동 갈 준비를 하면 아침의 집에서 일어 끝납니다 .   집에서 가까운 산이나 우이천을 따라 두 시간 남짓 걷고 집으로 오면 열시경이 됩니다 .   창가에 앉아서 달달하게 커피를 한잔 하고 하루 일기를 씁니다 .   일기라고 하기보다는 살아온 날들의 이야기를 하나씩 글로 남깁니다 .   머리를 쓰지 않으면 건망증이나 치매가 빨리 온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   예전부터 일기를 써 왔기 때문에 글을 쓰는 일이 어렵지는 않지만   매일 다른 주제로 글을 쓰려면 머리를 한 참 굴려야 합니다 .   한 주제를 쓰는데 두 세 시간이 나도 모르게 지나갑니다 .   점심은 마음에 점을 찍는다는 시인의 말처럼 아주 간단하게 먹습니다 .   오 후 컴퓨터에 붙어 앉아 이곳저곳을 찾아다니면서 구경 아닌 구경도 합니다 .   어떤 이의 말에 공감도 하고 글이나 그림에 빠져들기도 하고 컴퓨터의 무한한 세상을 봅니다 .   저녁엔 뉴스를 통하여 세상의 이야기를 듣고   오후 아홉시 열시 사이에는 하루를 정리하고 잠을 청합니다 . 2 하루를 이렇게 보내는 것을 남들은 말하기를 그렇게 답답하게 사느냐합니다   나 자신을 다스린다고 하기는 좀 벅찬 말이지만 일과표를 어기는 일 거의 없습니다 .   감기로 가는 것 외에는 병원에 가는 일도 없습니다 .   며칠 전 서울에서 이름난 병원에 병문안을 간 일이 있었는데   병원을 오고가는 사람들이 어찌나 많은지 세상 사람은 다 여기 온 것 같았습니다 .   어느 사람의 말을 들으니 이름난 의사의 진료를   받으려면 짧게는 몇 주일 길면 몇 개월 기다린답니다 .   기다리다 병이 악화되어 큰일을 당하기도 한답니다 .   건강하...

고민입니다...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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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가 여자는 결혼하면 출가외인이다. 시집살이를 해야한다. 부엌귀신이기 때문에 집안일 하는건 당연한거다. 남편에게 부엌일 시키켠 안된다. 남편은 당연히 바깥일을 하는거다. (그렇다고 며느리가 직장을 안나가면 안됨) 집은 장남이 우선이다. 장남위주로 돌아가야한다. 설거지와 밥차리는건 며느리의 의무다. 호주제가 폐지되고 제사가 사라져도 우리는 끝까지 지켜내겠다. 집안 분위가 어두워도 며느리는 싹싹하게 웃으며 시부모님을 모셔야한다. 시부모님이 부르면 밝게 네 어머님 또는 네 아버님 해야한다. 쇼파에는 다리꼬고 앉으면 안된다. 시부모님이 일어나기 전에 아침에 일어나서 인사드려야 한다 일주일에 전화는 두번 의무적으러 해야하며 그랬더니 40대 초반의 화가 커지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구요. 가족모임은 한달에 한번 갖기로 한다 등등 이런 말은... 자연스러운 마음으로 하능것 보다 150~200명사이로 하루 꼴딱 사람들 나체로 환호하고 난리도 아니었었다는.. 의무적으로 강요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ㅠ 남편과의 사랑을 떠나.. 이런 시가... 저는 말만 들어도 답답한데 왜 저를 이상하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꿈에.. 러블리즈 케이씨가 나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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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인지 모르게 꿈에서 나랑 케이씨랑 꽤나 친한 선후배 사이였음.   그런데 갑자기 케이씨가 나한테 "xx한테 고백하는거 도와주면 밥사줄게요" 이러면서 막 도와달라고 애교 부리는게 아니겠음?   케이 애교에 이길 수가 있나, 열심히 고백하는 걸 도움.   분위기 조장도 하고 불러오기도 하고 각종 지인들 모아서 굉장히 판을 잘~~ 깔아줌.     그. 런. 데.............       케이씨가 막상 고백 타임이 되자 부끄러워 하며 말도 제대로 못 꺼내고 도망가버림!!!!!!!!!!!!!   너무 황당해서 내가 그 남자애한테 적당히 얼버무리며 대화하다가 꿈이 마무리됨..........     케이 양, 꿈이지만 그러지 마세욧!